2026년 2월 1일부터 전 국민 대상 월 250만 원까지 압류가 금지되는 '생계비
계좌'가 도입되어,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
은행·저축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1인당 1계좌를 개설하여 최소한의 생활비를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.
2026년 1인 가구 생계급여 기준은 82만 556원 이하입니다.
1. 2026년 기초생활수급자 자격 확인 (1인 가구 기준)
- 생계급여: 기준 중위소득 32% 이하 (약 82만 556원 이하의 소득인정액).
- 의료급여: 기준 중위소득 40% 이하 (약 102만 5,695원 이하).
- 주거급여: 기준 중위소득 48% 이하 (약 123만 84원 이하).
- 교육급여: 기준 중위소득 50% 이하 (약 128만 2,119원 이하).
- 참고: 2026년 1월 2일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서 국민기초생활보장 사업안내를 통해 정확한 2026년 기준 금액 확인 가능.
2. 2026년 생계비 계좌(압류방지통장) 개설 안내
- 시행일: 2026년 2월 1일부터.
- 혜택: 계좌 잔액 250만 원까지 압류, 가압류, 상계 등에서 보호.
- 대상: 전 국민 (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 등 필수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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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설 방법:
- 은행 방문: 신분증을 지참하여 시중 은행, 저축은행, 농·수협, 우체국 등 금융기관 방문.
- 비대면 개설: 각 은행 모바일 앱/인터넷뱅킹을 통해 본인 인증 후 개설 가능.
- 주의사항: 1인당 1개의 계좌만 가능하며, 기존 압류방지통장(행복지킴이 등)과 별도로 개설 가능.
3. 기존 압류방지통장과의 차이점
- 기존 수급자 압류방지통장(행복지킴이 등): 수급자 증명서가 필요하며, 복지 급여만 입금 가능.
- 2026년 신규 생계비 계좌: 250만 원까지 전액 압류 방지, 급여 외 일반 입출금 가능.
4. 긴급복지 지원 (위기 상황 시)
- 소득 기준: 1인 가구 기준 월 192만 원 이하 (2026년 기준).
- 금융 재산: 1인 가구 기준 856만 원 이하 (2024년 기준 준용).
기초생활수급 자격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 및 신청이 가장
정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