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기준,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주요 지원
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.
1. 2026년 압류방지 생계비 계좌 (전국민)
- 시행일: 2026년 2월 1일부터 시행
- 내용: 채무가 있어도 기본적인 생활비는 압류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'압류방지 생계비 계좌'가 전면 도입됩니다.
- 금액: 1인당 1개 계좌, 최대 250만 원까지 압류가 금지됩니다 (기존 185만 원에서 상향).
2. 2026년 에너지바우처 (연 최대 48만 원~50만 원 수준)
- 지원 대상: 기초생활수급가구 중 노인, 영유아, 장애인 등 특성 세대.
- 지원 내용: 2025년 말 신청 가구는 2026년 5월 말까지 사용 가능하며, 2026년 신규 신청은 6월부터 시작 예정입니다.
- 지원 금액: 기본 바우처 외에 등유·LPG 사용 가구는 추가 지원을 받아 연간 50만 원 이상의 에너지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
- 긴급 지원: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는 겨울철 난방비 추가 지원 등을 통해 혜택이 확대됩니다.
3. 기타 2026년 주요 생계 지원
- 긴급복지지원금: 1인 가구 기준 월 생계지원금이 78만 원 수준으로 인상됩니다.
- 농식품 바우처: 지원 규모가 확대되어, 저소득층에게 농식품 구매 바우처 지원이 2025년 대비 2배 수준으로 증가합니다.
신청 방법:
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.